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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술 파티2

박상용과 국민의 힘 "연어 술파티는 소설" 반박, 팩트로 낱낱이 해부한다 2026년 4월 9일, 국정조사특위 소속 의원들이 수원지검을 직접 찾아 현장조사를 실시했다. 더불어민주당은 현장 조사를 통해 연어 술파티가 입증됐다고 주장했고, 국민의힘은 물리적으로 소요되는 시간을 고려할 때 불가능한 일이라고 맞섰다(MBC 뉴스, 26년 4월 9일). '소설'이라는 반박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박상용 본인도, 국민의힘도 이 사건 내내 "황당한 소설", "불가능한 일"이라는 표현을 써왔다. 그러나 지금까지 축적된 물증과 진술을 정밀하게 검토하면, 소설이라 부르기 어려운 이유가 다섯 가지나 있다. 날짜와 장소 : 법무부가 직접 특정했다지난 2025년 11월 28일 TBS가 단독 입수하고 보도한 법무부 특별점검팀 조사 결과 문건(2025년 9월 17일 작성)에 따르면, 연어·술파티가 열린 .. 2026. 4. 15.
박상용 검사, 결국 피의자 입건! '연어 술파티'부터 녹취록 공개까지 사건 전모 대북송금 진술 회유 의혹의 핵심 당사자인 박상용이 2026년 4월 9일 2차 종합특검에 의해 피의자로 입건되고 출국금지 조치까지 받았다.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당시 핵심 피의자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를 상대로 진술을 회유했다는 의혹이 3년여에 걸쳐 쌓이다 결국 터진 것이다.이 사건을 시간순으로 정리해본다.2023년 5월 — '연어 술파티' 의혹의 시작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를 맡고 있던 박상용(당시 수원지검 부부장)이 이화영 전 부지사를 수원지검 1313호실로 불러 연어회와 술을 제공하며 이재명 당시 민주당 대표에게 불리한 허위 자백을 유도했다는 의혹이 최초로 제기됐다. 당시 수원지검은 "교도관 38명을 조사한 결과 음식·술 반입 사실이 없다"고 공식 부인했다. 이화영 전 부지사의 부인 백정.. 2026. 4.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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