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politics story184 곽상도와 김만배! 2015년 6월 어느 날의 거래 10월 27일 경향 신문에서는 김만배가 2015년 6월 곽상도와의 통화에서 대장동 개발 사업 인허가 등 편의를 봐주면 아들에게 월급을 주고 추후 이익금을 나눠주겠다고 제안했다는 기사를 보도했다. 곽상도는 2013년 3월부터 8월까지 청화대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비서관으로 역임하였으며, 통화 당시인 2015년에는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으로 역임(2015년 3월부터 11월까지)했다. 아직 수사 단계이기에 정확한 내막은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확실한 사실은 곽상도 아들이 2015년 6월 화천대유에 입사하여 보상팀에서 대리도 근무하였으며, 2021년 3월 퇴사와 함께 50억원 퇴직금을 수령했다는 것이다. 만약 지금과 같은 사실이 더불어민주당에서 민정수석비서관을 역임한 재선의원과 그의 아들에게 일어난 일이라면.... 2021. 10. 28. 홍준표의 사과 나무를 아시나요? 윤석열의 개 사과 만큼 화제성은 없지만 홍준표에게도 사과 나무가 있다. 썩은 사과 나무! 국민의힘 대선 후보 홍준표는 경남도지사 시절인 2016년 6월 1일 경남도청이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채무 제로를 달성했다며 도청 정문 정원에 사과나무를 심었다. 경상남도는 3년 6개월 동안 채무 1조 3488억 원을 다 갚았다고 밝히며, 이를 기념해 홍 지사와 지역 국회의원, 도의원 등 10여명이 사과나무를 심었다. 사과나무는 높이 3.5m, 20년생 홍로 품종로 함양군 수동면 한 사과영농조합으로부터 기증을 받아 옮겨 심은 것이다. 이식 때는 방울만한 사과열매 수십개가 열려 있었다(16년 7월 26일, 경향신문 기사 중).하지만 이후 사과나무는 잎이 모두 떨어지는 등 시들어 많은 이들을 걱정시켰고, 경남도는.. 2021. 10. 26. 윤석열! 전두환과 너무나 닮았다. 지난 10월 19일, 많은 시민들의 귀를 의심하게 하는 윤석열의 전두환 찬양 발언이 나왔다. 국민의힘 대선 후보인 윤석열은 19일 부산 해운대갑 당원협의회 사무실에서 “우리가 전두환 대통령이 군사 쿠데타와 5·18만 빼면, 잘못한 부분이 그런 부분이 있지만, 그야말로 정치를 잘했다고 말하는 분들이 많다... 호남분들도 그런 얘기를 한다... 이분(전두환)은 군에 있으면서 조직 관리를 해봤기 때문에 맡긴 거"라며 전두환을 찬양하는 발언을 했다. 이 글은 2021년 10월 25일 프레시안 [김종구의 새벽에 문득] '전두환·윤석열의 '싱크로율''의 글입니다. 조선일보가 사랑하는 남자들 전두환과 윤석열 윤석열 전 총장의 '전두환 찬양 발언'에 대해 모든 신문이 사설을 내어 강도 높게 비판했으나 조선일보만 유.. 2021. 10. 25. 막상 포르쉐는 곽상도 아들이 타고 있었다 최근 정치 뉴스가 연일 쏟아지고 있다...대선이 가까워 진데다 고발 사주부터 대장동 의혹까지 큰 이슈들이 많다..이러한 이슈들 중에서 가장 황당한 기사는 지난 10월 9일, 화천대유로 부터 50억 퇴직금을 받은 것으로 경찰 조사를 받으러 나온 곽상도 아들의 차가 포르쉐라는 것이었다.물론... 무슨 차를 타든 그것은 개인의 선택이므로 상관이 없다.하지만 곽상도 아들이라면... 그 얘기는 달라진다. 시간을 2019년 8월로 돌려보자.2019년 8월 19일 곽상도 전 자유한국당 의원의 당시 법무부 장관 후보자였던 조국의 딸이 포르쉐를 몰고 다닌다는 말이 있다라는 언론 인터뷰를 시작으로 많은 언론에서는 연일 '조국 장관 후보자 딸, 포르쉐 타고 다닌다"라는 기사를 쏟아냈다. 물론 이 기사는 악의적인 거짓 기사였.. 2021. 10. 11.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 30억원 PM 용역계약 의혹과 울산 임야 폭등 의혹 대장동 의혹으로 연일 언론에 큰 목소리를 내고 있는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 대표!! 「 김기현과 30억원 PM 용역 계약 사건 의혹 」 김기현 원내 대표는 ‘30억원 PM 용역 계약 사건’으로 우리에게 아주 익숙한 인물이다. 이 사건은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 대표 측근 비리 의혹 사건 중 하나로 2014년 지방선거 직전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 대표 동생인 김삼현 씨가 울산지역 건설업자 김흥태 씨에게 아파트 사업권을 주는 대가로 30억 원을 받기로 하는 이면계약을 맺었다는 의혹이 일었던 사건으로 2018년 울산경찰이 수사에 착수했고 이듬해 검찰이 김기현 원내 대표 측 인사들을 모두 무혐의 처리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됐었다(2010년 10월 14일자, 뉴스 프리존 기사에서.) 특히 이 사건에서 김삼현 씨는 수.. 2021. 10. 8. 이전 1 ··· 26 27 28 29 30 31 32 ··· 37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