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윤석열34 인사정보관리단의 또 다른 이름 지난 7월 말 국회 본회의장에서는 여야 간 팽팽한 긴장감 속에, 새 정부 들어 처음으로 대정부 질문이 열렸다. 특히 7월 25일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는 윤석열 정부에서 법무부에 신설된 '인사정보관리단'이라는 조직이 가장 큰 이슈였다. '인사정보관리단'은 기존 청와대의 공직자 인사 검증 권한이 고스란히 옮겨진, 장관 직속 기구로 법적 근거도 없는 이 조직을 정부가 마음대로 만들었다는 게 가장 큰 논란이다. 정부가 직접 법률에 손을 댈 순 없으니 '시행령'이라는 수단을 동원해 꼼수를 부렸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이러한 시행령 통치가 인사정보관리단뿐이 아니라는 것이다. 법 개정으로 축소됐던 검찰의 수사 범위를 다시 확대하고, 경찰 안팎의 반발을 무릅쓴 채 행정안전부에 경찰국 설치를 강행한 것도, 모두.. 2022. 9. 11. 윤석열의 새로운 대안 제시!! 취업앱에서 하천 수위 모니터 시스템까지... 8월 10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주(중대본)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이어진 집중 호우로 서울과 경기, 강원에서 16명이 사망 및 실종되고 이재민 570명이 발생(10일 오전 6시 기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집중 호우로 많은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윤석열이 9일 중부지방 집중호우와 관련해 한화진 환경부 장관에게 국가 하천, 지방 하천, 지류 전반의 수위를 모니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라고 지시해 논란이 되고 있다. 윤석열은 9일 오전 서울 관악구 신림동 피해 현장을 방문해 말한 하천 수위 모니터 시스템은 이미 있는 시스템이다. 한강홍수통제소 누리집에서 북한강 등 수위 정보를 볼 수 있고 관측소가 송신한 수위 자료도 공개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2016년 보도자료를 내어 “기존에는 수문정보를 조회하거.. 2022. 8. 16. 폭군과 소시오패스 지난 5월 18일 [더 칼럼리스트] 에서는 역사학자 전우용 교수가 쓴 '제왕무치와 소시오패스'라는 칼럼을 소개했다. 이에 '굿모닝 충청' 강문영 기자는 본인의 기사를 통해 전우용 교수는 자기는 살인, 납치, 강간을 일삼았으면서도 타인에게는 '일족을 멸하는 법을 함부로 적용했던 연산군'에 대한 사관의 평가를 소개하면서 남의 잘못은 과도하게 처벌하면서도 자기 죄에 대해서는 양심의 가책조차 느끼지 않는 것이 옛날 폭군과 현대 소시오패스의 공통점이라고 날을 세웠으며, 이는 최근 검찰이 이른바 ‘본부장 비리’로 일컫는 윤 대통령 등 관련 사건 대부분을 각하처리하고, 한 법무부 장관이 자신의 딸 논문 의혹을 “탈법도 아니고, 실제 사용하지 않아 문제될 게 없다”는 궤변으로 눙치고 넘어간 일련의 부조리한 상황을 겨냥.. 2022. 7. 14. 나토 정상회의! 김건희 '비선' 논란으로 이어져... 6월 29일부터 30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orth Atlantic Treaty Organization, NATO) 정상회의에 참석한 윤석열은 참석 전부터 현재까지 많은 논란을 만들어 내고 있다.특히, NATO 정상 회의 참석 시 노룩 악수와 귀국 후 대통령실에서 공개한 12장의 사진은 이러한 논란의 중심에 있었다. 나토 정상회의를 열심히 준비한 윤석열윤석열은 2022년 6월 29일부터 30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orth Atlantic Treaty Organization, NATO) 정상회의에 한국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참석했다. 이번 순방에서 윤석politics-economics-story.tistory.com귀국 이 후 논란이 조용해 질 .. 2022. 7. 11. 나토 정상회의를 열심히 준비한 윤석열 윤석열은 2022년 6월 29일부터 30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orth Atlantic Treaty Organization, NATO) 정상회의에 한국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참석했다.이번 순방에서 윤석열은 사진과 관련된 여러 논란이 연이어 불거졌다.6월 28일, 나토 정상회의 전야 만찬에서 조 바이든의 '노룩(no look) 악수’ 영상과 사진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생겼다. 그리고 하루 뒤인, 29일 '아시아·태평양 파트너국' 자격으로 참석한 한국·일본·호주·뉴질랜드 4개국 정상과 옌스 스톨텐베르그 나토 사무총장이 함께 촬영하고 나토 측에서 공개한 사진에서 윤석열만 눈을 감고 있었고, 대통령실이 교체를 요청하자 뒤늦게 다른 사진으로 바꿨다. 조 바이든과 '노룩 악수'에 이어 .. 2022. 7. 6. 이전 1 2 3 4 5 6 7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