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박상용1 박상용 검사, 결국 피의자 입건! '연어 술파티'부터 녹취록 공개까지 사건 전모 대북송금 진술 회유 의혹의 핵심 당사자인 박상용이 2026년 4월 9일 2차 종합특검에 의해 피의자로 입건되고 출국금지 조치까지 받았다.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당시 핵심 피의자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를 상대로 진술을 회유했다는 의혹이 3년여에 걸쳐 쌓이다 결국 터진 것이다.이 사건을 시간순으로 정리해본다.2023년 5월 — '연어 술파티' 의혹의 시작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를 맡고 있던 박상용(당시 수원지검 부부장)이 이화영 전 부지사를 수원지검 1313호실로 불러 연어회와 술을 제공하며 이재명 당시 민주당 대표에게 불리한 허위 자백을 유도했다는 의혹이 최초로 제기됐다. 당시 수원지검은 "교도관 38명을 조사한 결과 음식·술 반입 사실이 없다"고 공식 부인했다. 이화영 전 부지사의 부인 백정.. 2026. 4. 9.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