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김부겸1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추경호, 유영하 그리고 이진숙과 주호영 — 내란 피고인이 시장이 되는 나라? 6.3 지방선거가 44일 앞으로 다가온 지금, 전국 광역단체장 선거 중 가장 뜨겁게 달아오른 곳은 단연 대구다. 1995년 제1회 지방선거부터 딱 한 번도 보수 정당 후보가 패한 적 없는 곳. 그 30년의 벽이 지금 이 순간 가장 심각하게 흔들리고 있다.국민의힘 경선이 이제 2파전으로 압축됐고, 이진숙은 무소속 출마를 결심했으며, 주호영 의원은 아직 유보 중이다. 판세가 하루가 다르게 바뀌고 있다.지금 대구시장 선거의 구도를 먼저 정리하자4월 17일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예비경선 결과 추경호(3선·대구 달성군)와 유영하(초선·대구 달서구갑)가 본경선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4월 19일 본경선 토론회를 거쳐 24~25일 투표, 26일 최종 후보가 발표될 예정이다.상대편은 이미 확정돼 있다. 더.. 2026. 4. 20.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