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김건희 여론조사1 오세훈 1심 벌금 1000만원, 김건희 대법원 전원합의체 회부까지(명태균 게이트 총정리) 오세훈 1심 선고 (7/22)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벌금 1000만원, 추징금 2100만원을 선고했다.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정치브로커 명태균 씨로부터 여론조사 결과를 제공받고 그 비용을 사업가 김한정 씨가 대납하게 했다는 혐의였다. 재판부는 "오 시장이 명태균 씨에게 비공표 여론조사를 의뢰했을 가능성이 상당하다", "여론조사 비용도 오 시장이 김한정 씨에게 요청하고 김 씨가 대납한 것으로 보는 게 자연스럽다"고 밝혔다. "대납 비용이 2100만원으로 절대 작지 않아 죄책에 상응하는 형의 선고가 불가피하다", "비용 납부 과정을 은밀하게 감추는 등 죄질이 좋지 않다"는 지적도 있었다.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정무부시장은 벌금 300만원.. 2026. 7. 23.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